[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매일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냈다.
혜림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감사한 하루였어요"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꽃다발을 손에 들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계란을 올라가며 뒤를 돌아보고 있는 혜림의 모습도 공개됐다.
단발머리에 원피스로 청순미를 과시한 혜림은 신혼의 행복함을 가득 담은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혜림 신민철 부부는 지난 5일 7년 간의 열애 끝에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열애를 공개하고 결혼 준비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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