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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년 차에 접어든 빅톤은 속도를 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팀의 맏형인 한 승우는 "멤버 모두가 의욕이 한껏 차 있어서 이것저것 다 하고 싶어해요. 공백기라고 해도 공백이 없는 그룹으로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두 멤버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했던 개인 팬미팅과 빅톤 콘서트를 하며 가장 뿌듯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팬들과 소통을 활발하게 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한승우와 최병찬. 특히 최병찬은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라는 말을 자주 하고, 또 그 말을 팬들에게 들으면 힘을 얻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고, 한승우는 "'승우야, 네 인생을 응원해'라는 말을 듣고 오열한 적도 있어요"라고 말하며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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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와 최병찬의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20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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