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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현 남편은 이상민과 채리나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 상자에는 룰라의 카세트테이프 앨범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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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룰라 2집 '날개 잃은 천사' LP가 우리나라 마지막 판매용이었다. 우리 집에 LP가 400장 정도 있었다. 그런데 옛날에 내가 망했을 때다. 집에 있는 짐을 컨테이너에다 다 맡겼었다. 그런데 월 보관료를 못 내서 다 폐기처분 됐다. 얼마 전에 들은 얘기인데, 그 LP가 장당 40만원을 호가한다고 하더라. 폐기처분된 LP판의 행방을 모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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