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장신영 강경준 가족이 여름을 맞아 해변으로 떠났다.
장신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바다에 있는 장신영 강경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강경준은 혼자 기어가려 하는 정우를 번쩍 안았고, 정우에게 흐르는 물을 만지게 하며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물을 신기해하는 듯한 정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첫째 정안은 홀로 해변가를 거닐며 놀고 있는 모습. 어느새 훌쩍 자란 정안이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 2018년 5월 결혼, 지난해 9월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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