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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선 이와 같은 행보는 기존 재고소진 모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기존 갤럭시노트10 시리즈의 가격인하에 즉각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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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이 같은 결정은 가격을 낮추고 판매량을 높여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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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기종은 갤럭시노트10+로 이는 외장메모리 증설과 6.9인치의 큰 화면을 선호하는 갤럭시노트 시리즈 수요자 특성으로 해석된다. 현재 갤럭시노트10플러스는 40만원대에서 50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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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폰' 은 스마트폰 공동구매 네이버 카페로 지난 갤럭시S10 LTE 재고소진 기획전 2,000대와 아이폰XS 재고소진 기획전 500대 등 특히 희귀한 재고를 단독 확보하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갤럭시노트20의 스펙은 △6.4인치 디스플레이 △4,300mAh 배터리 △12GB 램 △256GB 메모리 △6,400만 화소 망원·1,200만 화소 광각·1,200만 화소 초광각 등 후면 트리플 카메라 등이 예상된다.
갤럭시노트20울트라의 스펙은 △6.9인치 디스플레이 △4,500mAh 배터리 △16GB 램 △512GB 메모리 △25W 고속충전 △1억800만 화소 기본·1,600만 화소 광각·1,200만 화소 망원 등 트리플 카메라 등이 지원될 것으로 관측된다.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전세계 모두 5G 버전으로만 출시된다.
이 밖에도 갤럭시폴드2와 갤럭시Z플립 5G 등의 출시가 대기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 단독 재고확보 재고소진기획전의 구매는 스마트폰 공구카페 '사나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