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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이라이트 오브 디 오페라'는 대중들이 좋아하는 4개의 그랜드 오페라인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베르디의 '리골레토', 비제의 '카르멘'으로 꾸민다. 각 오페라의 이야기 전개상 가장 결정적 장면에 나오는 노래를 엄선해 들려준다. '하이라이트 오브 디 오페라'는 25일(토) 오후 3시, 26일(일) 오후 5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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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 전속 가수를 역임한 테너 박기천,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주역가수 테너 신상근, 이탈리아 산 카를로 오페라극장에 동양인 최초로 '라 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 역으로 무대에 오른 소프라노 강혜명, 아시아 소프라노 최초로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한 소프라노 고현아, 스위스 제네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메조소프라노 김정미를 비롯해 성신여대 성악과 교수 소프라노 오미선, 계명대 성악과 교수 소프라노 이화영, 군산대 성악과 교수 테너 이재식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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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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