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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은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가 이나은의 학교폭력을 폭로했다. A씨는 "초5 때 셋이 원래 친했는데 그 둘이 어느 날부터 너무 뜬금없이 나를 배척하기 시작했다"며 나은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즉각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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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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