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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나은의 얼굴을 볼 때마다 과거 기억이 떠오른다. 쉽게 한 말일 수도 있지만 나는 큰 상처를 받았다. 네가 그랬다는 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제는 사과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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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DSP미디어는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글을 인지한 시점부터 아티스트 본인 뿐 아니라 주변 지인을 통해 면밀한 확인을 거쳐 사실무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번 건과 관련, 글 게재 시점부터 모든 자료를 수집했으며 금일 법무법인을 선임해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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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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