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삼성전 이틀 연속 우천 취소 불똥이 KT로 튄 셈이다. 12일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와 NC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구창모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07.12/
하지만 '7관왕' 로하스를 앞세운 KT의 활화산 타선도 만만치 않다.
지금까지 NC전에서 너무 많이 양보한 만큼 이번 홈 3연전에서는 총력전을 펼칠 전망. 쿠에바스, 데스파이네 등 주력 외인들이 총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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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타선을 자랑하는 두 팀의 화끈한 화력 대결. 장맛비가 만들어낸 수원 대혈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NC 선발투수 라이트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6.30/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