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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킨십에 소극적이었던 '후진남' 박성광이 돌연 '짐승남'으로 돌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성광은 "신혼 로망이 있었다"며 '19금 스킨십'을 시도했고, 아내 이솔이는 낯선 박성광의 모습에 당황한 것도 잠시 "딱 붙어 있을 거야"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이삿짐 정리도 전에 침대부터 찾아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MC 서장훈은 이들의 과감한 스킨십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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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혼집에 반가운 얼굴의 '세기말 슈퍼스타'가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기말 슈퍼스타'는 박성광이 연락한 지 30초 만에 신혼집에 도착했다. 박성광은 그와 '12년 지기 친구'이자 '동네 이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억의 스타를 본 MC들은 "원조 짐승남이다", "대한민국 패션의 선두주자였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김재우는 "이분은 나의 패션 롤 모델"이라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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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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