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에 도전했다.
윌리엄은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 운동하러 왔지요~ 아이스하키 시작하면서 매니저도 구했는데 엄청 열심히 하고 마음에 쏙 듭니다ㅋㅋㅋ아빠!!!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키복을 입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의 매니저가 된 샘 해밍턴은 열심히 옷을 입혀주고 있는 모습. 단발머리 윌리엄은 머리띠로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윌벤져스'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