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연일 화제다.
조세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세호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셔츠를 입고 댄디한 스타일부터 블랙 라이더 가죽 재킷에 시크한 스타일, 슈트를 입고 젠틀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어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180도 변신했다. 특히 날렵해진 턱선 등 다이어트 후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이번에 프로필사진을 바꿔보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몇 번이 괜찮으세호"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바꾸지마라"라고 댓글을 남기고, 딘딘은 "3번 유아인 느낌", 엄정화와 양세찬은 "4번"이라고 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지난 2월 KBS2 '해피투게더4'를 통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5월 tvN '온앤오프'를 통해 운동을 시작한 뒤 달라진 몸의 변화를 공개,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조세호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 할 때마다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그의 모습은 연일 화제였다.
조세호의 다이어트는 계속됐다. 그 결과 과거 86kg의 체중에서 6개월 만에 약 16kg 감량에 성공했다.
이러한 가운데 조세호는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해 체지방만 15kg를 감량한 사실을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조세호는 체중 감량의 정체기가 왔을 때 극복했던 비결에 대해 "그럴 땐 체중에 집착하는 게 아니라 지금을 잘 유지해야 한다. 꾸준히 운동을 하니 다시 빠지기 시작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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