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쓴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 스카프와 목걸이로 그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모습도 공개, 이때도 지드래곤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은 예술 작품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반려견 방치 논란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이 반려견인 가호, 졸리를 부모님이 운영하는 펜션에 방치한 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있다는 목격담이 올라온 것. 그러나 지드래곤은 해당 논란에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은 채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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