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쓴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 스카프와 목걸이로 그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또한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모습도 공개, 이때도 지드래곤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은 예술 작품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반려견 방치 논란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이 반려견인 가호, 졸리를 부모님이 운영하는 펜션에 방치한 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있다는 목격담이 올라온 것. 그러나 지드래곤은 해당 논란에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은 채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