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을 셀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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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킵 고잉(keep going)"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효리의 부캐릭터인 린다G의 솔로곡 재킷 이미지다. 이효리는 양갈래 머리로 특유의 동안미모를 뽐내면서도 린다G 전매특허 카리스마를 잃지 않았다.
이효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린다G로 변신, 'N전성기'를 맞고 있다. 그는 유드래곤 유재석, 비룡 비와 함께 싹쓰리를 결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데 이어 MBC '쇼 음악중심' 무대도 꾸미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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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G는 8월 1일 코드쿤스트와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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