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을 셀프 응원했다.
이효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킵 고잉(keep going)"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효리의 부캐릭터인 린다G의 솔로곡 재킷 이미지다. 이효리는 양갈래 머리로 특유의 동안미모를 뽐내면서도 린다G 전매특허 카리스마를 잃지 않았다.
이효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린다G로 변신, 'N전성기'를 맞고 있다. 그는 유드래곤 유재석, 비룡 비와 함께 싹쓰리를 결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데 이어 MBC '쇼 음악중심' 무대도 꾸미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린다G는 8월 1일 코드쿤스트와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