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셀프로 생일축하를 전했다.
Advertisement
29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추성훈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혼자 노래를 부르며 "여러분 전 오늘 태어나서 45년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자기를 믿고 열심히 화이팅 하겠다. 응원해주세요"라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인사를 건냈다.
Advertisement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의 유명 모델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