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성유리가 이지선 교수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29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런 지선 언니와 행복했던 저녁식사. 이지선교수님. '지선아 사랑해' 내 인생의 책. 존경하는 작은 거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지난 2000년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4학년 재학 중 음주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로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30번이 넘는 수술을 받은 사건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이지선 교수와 티타임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두 사람은 친자매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