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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방역 관리 상황에 빈틈이 생기면 어렵게 문을 연 프로스포츠 경기장에서 관중과 선수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후의 관중 확대도 어려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단체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방역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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