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다령 모 연예기획사 전 대표가 직원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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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령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회사 전 직원을 성폭행 한 혐의를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월 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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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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