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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즐기기에 앞서 김연경은 도시락 싸기에 돌입, 생애 첫 도전에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모양은 중요하지 않다. 맛으로 승부한다"라는 남다른 철학을 밝힌 그녀는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어설픈 요리 실력으로 김밥을 손수 준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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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에 이어 김밥 말기에 나선 김연경은 또 한 번의 고난을 마주한다. 계속해서 재료를 빼먹어 2% 부족한 김밥을 만들어낸 것. 김연경은 깜빡 잊은 오이를 완성된 김밥에 찔러 넣는가 하면, 빼먹은 재료를 김밥에 쏟아 붓는 신개념 기법까지 선보인다. 그녀는 예측불가한 자신의 솜씨에 짜증과 감탄을 오가는 알 수 없는 텐션을 보인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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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신개념 김밥 만들기는 내일(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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