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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는 8년째 삼다수와 동행하고 있다. 후원을 시작하자마자 201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6승, 2015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2016년 리우 올림픽 금메달 획득 및 명예의 전당 입성 등 삼다수 마크를 왼팔에 달고 이룰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이뤘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당시 제주삼다수는 박인비 프로의 사진을 라벨에 담은 한정판을 제작, 국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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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주삼다수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오지현도 제주삼다수와 함께 탑 클래스 선수로 성장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실력은 물론 출중한 외모와 경기 매너로 많은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오지현은 30일 개막하는 제7회 제주삼다수마스터스에서 KLPGA 투어 통산 7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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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가 후원하는 골프 여제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면서 제주개발공사는 세계랭킹 1위 선수를 두 명이나 배출해내는 보기 드문 기업이 됐다"며, "다섯 선수 모두 삼다수의 후원을 받으며 좋은 기량을 펼쳐온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며, 공사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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