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사랑의 콜센타' 측이 자막 실수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자막 실수로 인해 아티스트와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내부적으로 방송 사고 방지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하고 강화,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 더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콜센타'에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은 TOP6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가창력 최고 보컬리스트 여신6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이 출연해 트롯맨 톱6와 함께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 방송에서 유성은의 라이브 무대 중 상단에 유성은의 이름이 솔'로 오기됐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시청자가 직접 전화를 통해 신청곡을 신청하며 '미스터트롯' 톱6가 무대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버라이어티쇼다. 매주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공식입장 전문
자막 실수로 인해 아티스트와 시청자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내부적으로 방송 사고 방지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재점검하고 강화,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에 더욱 더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 콜센타'에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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