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31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이가 찍어준 사진. 정말 신나보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수정은 "#이옷사야하나 #다들뽀미언니같다며칭찬해줌 #어려지고싶다 #엄지의제왕"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한 사진 속 강수정은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출신 펀드 매니저와 결혼했으며, 2014년 결혼 6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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