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이글스가 오는 8월 4일(화) '팬 커밍 데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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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오는 4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홈경기를 통해 오랜 무관중 경기를 끝내고 본격적인 관중 입장에 돌입한다.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이벤트다.
한화는 이날 경기를 관람하는 모든 관중들에게 응원 손수건을 증정한다. 무관중 기간에도 보문산 전망대에서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 2명을 초청, 시구(박창숙 씨) 및 시타(장세진 씨)의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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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입장한 팬들이 SNS를 통해 '야구장에서 그리웠던 것'을 주제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하면 이 중 우수작을 선정, 이닝 중간에 전광판에 노출하고 상품도 증정하는 '#IMISSU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닝 교체시에는 선수들의 환영 메시지를 전광판을 통해 노출한다.
이와 함께 팬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감염 예방과 방역 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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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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