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8강전이 하루 더 밀렸다.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8강전이 비로 우천 순연됐다.
당초 이날 하루 밀렸던 신일고-세광고, 광주동성고-안상공고, 백송고-유신고 등 8강 3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날부터 중부 지방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기가 취소됐다. 현재 8강전은 장충고-순천효천고 경기만 정상 개최됐다. 장충고가 순천효천고를 10대1 콜드승으로 꺾고, 4강에 안착해 있다.
일정이 하루씩 밀려서 결승전도 오는 7일 열린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