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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3일 방송한 '신박한 정리' 말미에는 윤은혜 편 예고가 전파를 탔다. 최근 방송, 특히 예능에서 모습을 자주 드러내지 않는 배우라 더욱 눈길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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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 PD는 "본인이 '신박한 정리' 방송을 보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다"며 "우리는 정말 감사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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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PD는 "이렇게 스타들이 연락이 오는 것을 보면 그래도 우리 프로그램이 '힐링'을 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느낌이 좋다. 섭외가 물론 쉽지 않는데 프로그램이 괜찮은지 추천도 많이 해주고 정리를 원하는 분들이 연락이 많이 와 다행이다"라며 "정리를 하면서 보니까 청소가 아니라 마음의 위안을 받는 것 같다. 버리는 과정을 통해서 내 마음이 개운해지고 소중한게 뭔지를 생각하게 된다. 재배치를 하면 집이 넓어지는 효과도 있다. 우리도 기획할때는 그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마음의 위안을 주는 힐링포인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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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고주원이 여섯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해 서재를 '주원바'로 환골탈태 시키고 조명까지 바꾸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