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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라원 양은 스케치북을 들고는 "홍경민 늘 내 옆에 있어줘"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엄마가 쓴 것으로 보이는 문구 아래 라원 양이 직접 쓴 '홍경민 늘 내 옆에 있어줘'라는 삐뚤빼뚤한 글씨가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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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11월 10살 연하의 해금연주가 김유나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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