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날렵해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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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파란색 셔츠에 안경을 끼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5월, 30kg 감량 소식을 전한 돈스파이크는 몰라보게 홀쭉해진 비주얼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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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곡가와 요식업 CEO 두 가지 직업으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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