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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다.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이들의 뜨거운 기록이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완성도를 담보하는 '신드롬 메이커'의 만남 역시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하면서도 섬세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청춘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을 비롯해 하희라, 신애라, 한진희, 박수영, 서상원 등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 베테랑들의 조합은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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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품은 현실주의자 청춘 '사혜준' 역을 맡은 박보검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설렘을 자극한다. 모델 사혜준은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가는 인물. "어떻게 시간만 공평할 수 있냐? 공격받고 있어, 현실한테"라는 문구처럼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의 벽을 뼈저리게 느끼지만, 주변의 만류와 평가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자신에게 주어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존재감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혜준의 뜨거운 도전기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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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인정받고 싶은 청춘 '원해효'로 변신한 변우석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해효는 사혜준의 친구이자, 함께 배우라는 꿈을 키워나가는 인물. "내 힘으로 성공했단 걸 보여주고 싶어. 그거 하나만은 존중해줘"라는 문구는 배경보다 자신의 노력으로 정정당당하게 평가받고 싶은 그의 마음을 대변한다. 좋아하는 일이라면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원해효. 친구이자 선의의 라이벌인 사혜준과 함께 배우의 세계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며 성장할 이들의 '브로케미'도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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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은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섰다. 오는 9월 7일(월)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