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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화)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0회에서는 하루가 육아에서 시작해 육아로 끝나는, 육아 대디 이필모의 피, 땀, 눈물이 얼룩진 육아 현장을 선보여, 초보 부모들의 대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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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필모는 담호를 위해 물놀이를 준비하며 또 한 번 좌충우돌 극한 육아를 체험했다. 자신을 닮아 열이 많은 담호에게 물놀이를 해주려고 수영장을 만들던 이필모가 젖 먹던 힘을 발휘, 펌프질을 하고 바가지로 물을 퍼 담으며 땀범벅이 됐던 것. '육아봇' 이필모의 고군분투 끝에 담호의 미니 수영장이 완성됐지만, 담호가 물놀이를 하는 사이 집안은 마치 홍수가 난 것처럼 초토화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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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육아봇으로 맹활약을 펼치던 이필모는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하며 일등 신랑의 면모를 증명했다. 육아로 인한 고달픔으로 소홀해진 부부 사이를 끈끈하게 만들어줄 밥상을 준비한 이필모로 인해 오랜만에 알콩달콩한 무드가 드리워진 것. 본격 둘째를 부르는 로맨틱한 식사를 하던 도중, '라떼 감성'을 물씬 풍기던 이필모가 추억을 소환했고, 11살 나이 차이를 새삼스레 실감하게 만드는 세대 차이 토크가 펼쳐졌다. 과연 필연 부부는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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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10회는 오는 1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