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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은 태풍 '장미'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기존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회사의 역량을 활용해 수해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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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해지역의 농가지원을 위한 소비촉진캠페인을 실시하고자, 수해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면 현상 파악을 하고 그에 따라 NS홈쇼핑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지원 상세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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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S홈쇼핑은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2017년 포항지진, 2019년 강원도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고, 올해 3월에는 대구지역에 코로나19 방역용 마스크 10만장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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