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최용제가 데뷔 이후 3번째로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쓴다.
두산은 12일 대구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두산의 선발 라인업에 변화가 생겼다. 바로 포수 최용제의 선발 출장이다.
박세혁 대신 최용제가 9번타자 겸 포수로 먼저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용제의 선발 출장은 이번이 데뷔 이후 3번째다. 2016년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뛴 최용제는 2016년 4경기가 이전 1군 기록의 전부였다. 그리고 올 시즌에는 4경기에서 모두 교체로만 출전했었다.
지난 2016년 5월 13~14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 2경기에서 9번-포수로 선발 출장한 이후 1551일만에 선발 포수로 출격한다. 이날 두산 선발 투수 최원준과 배터리 호흡을 맞추게 됐다.
대구=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