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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 대신 최용제가 9번타자 겸 포수로 먼저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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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5월 13~14일 고척 넥센 히어로즈전 2경기에서 9번-포수로 선발 출장한 이후 1551일만에 선발 포수로 출격한다. 이날 두산 선발 투수 최원준과 배터리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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