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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결혼한 박은영은 "벌써 9개월이 지났다"며 9개월차 신혼 생활에 대해 "지지고 볶으며 살고 있다. 깨 볶는 냄새도 났다가 지지는 소리도 났다가 그렇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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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은영은 최근 들어 남편에게 키스를 거부당하는 중이라고 밝히며 "거부라기보다 키스 자체를 안 좋아한다. 위생상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키스는 코로나 이전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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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로 통장 잔고를 모른다. 먹는 건 제가 내고 남편이 관리비나 부수적인 것들을 낸다"면서 "남편이 금융을 하다 보니 돈 계산이 빠르다. 전 그런 걸 모르니까 오히려 편하더라"라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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