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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현장]SK 로맥 시즌 13호 홈런 쾅! KT 배제성 상대 스리런포 작렬

by 김진회 기자
SK 와이번스와 KT 위즈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2루 SK 로맥이 좌중월 3점홈런을 날리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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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와 KT 위즈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2루 SK 로맥이 좌중월 3점홈런을 날리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8.13/
SK 와이번스와 KT 위즈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2루 SK 로맥이 좌중월 3점홈런을 날리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8.13/

[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35)이 시즌 14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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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5-0으로 앞선 2회 초 2사 1, 2루 상황에서 스리런 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로맥은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배제성의 3구 142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

1회 4점을 내 확실한 기선제압에 성공한 SK는 2회에도 로맥의 스리런 홈런을 포함 4점을 내 2회 말 현재 8-1로 앞서가고 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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