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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레프트백 칠웰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인기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특히 첼시가 칠웰을 강력히 원해 그동안 몸값을 높여왔다. 현지에서는 칠웰의 행선지가 당연히 첼시가 될 것이라고 여기는 분위기다. 하지만 '미러'는 첼시가 지난해 맨유가 해리 맥과이어를 데려올 때 쓴 돈보다 적은 돈을 레스터시티에 제안했다고 한다. 급하지 않은 레스터시티는 굳이 할인까지 해주며 칠웰을 팔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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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 뿐 아니라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다른 클럽들이 칠웰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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