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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에서 2002년생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주인공은 나란히 2002년생인 페드리와 안수 파티다. 둘은 올해로 만 17세에 불과한 데다 공교롭게도 FC바르셀로나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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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구단은 2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 메인 뉴스로 페드리의 입단 회견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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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페드리를 찜한 바르셀로나는 그해 9월 2019∼2020시즌 종료 후인 지난 7월 1일자로 페드리를 영입한다는 조건으로 라스팔마스에게 거액의 이적료를 지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2년 7월 1일까지 계약한 페드리는 프리메라리가 2020∼2021시즌에 곧바로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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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은 "페드리는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유럽에서 이 세대 최고일지도 모른다"라고 극찬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