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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송가희(오윤아 분), 박효신(기도훈 분), 김지훈(문우진 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지훈이 아빠와의 캠핑 약속을 취소, 박효신에게 달려간 것. 박효신을 찾은 김지훈은 "형이랑 먼저 약속했잖아요. 그리고 저 이제 캠핑 안 궁금해요. 전에 옥상에서 다 해봐서"라며 작게나마 마음을 전했고, 송가희는 두 사람을 보고 벅차오르는 눈물을 억누르며 안방극장의 몰입을 이끌어냈다. 이에 시청자들 역시 두 사람의 사랑에 응원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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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달한 것도 잠시 두 사람 사이에 훼방꾼이 끼어든다고 해 오늘(22일)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밤, 송가희와 박효신이 나눈 이야기는 무엇일지, 이들 사이에 끼어든 훼방꾼은 누구일지 그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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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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