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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동 명품관에서는 프리미엄 조명 편집숍 '라잇나우'를 통해 이탈리아, 프랑스, 덴마크 등 유럽의 프리미엄 조명 상품들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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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 거주하는 시간이 많아지며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특히 조명은 그 하나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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