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현우 앵커의 아내 이여진 기상캐스터가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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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아빠 보고 싶었는지, 예정보다 빨리 나온 우리 아기. 너무 작고 어리지만 잘 먹고 쭉쭉 크자"라고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이여진은 출산 기록이 적힌 팔찌를 찬 손목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 기록에 따르면, 이여진은 22일 오전 7시 50분께 남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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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여진 기상캐스터는 지난해 12월 SBS 김현우 앵커와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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