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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미러는 24일(한국시각) 아스널과의 재계약을 기다리는 오바메양이 SNS에 자신의 슈퍼카 콜렉션 사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오바메양은 현재 아스널에서도 톱클래스 급으로 높은 주급을 받고 있다. 주급 20만파운드(약 3억1160만원)로 외질, 윌리안에 이어 아스널 내 연봉 서열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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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줄다리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오바메양이 화려한 자신의 슈퍼카 콜렉션을 공개한 것. 미러에 따르면 오바메양 소유의 자동차는 총 12대로, 가격은 총 200만파운드(약 31억원)에 달한다. 일단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 차량이 4대다. 4륜구동 SUV 우루스 2대와 아벤타도르, 우라칸 스파이더를 소유하고 있다. 여기에 '라 페라리'를 포함한 페라리 차량들과 포르쉐, 레인지로버 등이 콜렉션에 망라돼 있다. 특히나 튀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오바메양은 유명한 차량 디자이너에게 의뢰해 자신의 슈퍼카 5대를 황금색과 휘황찬란한 멀티컬러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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