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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MC 박수홍이 "강소라의 예비 신랑에 대한 정보가 연상, 비연예인 외엔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하자 "제 레이더망에 걸렸다. 제가 아는 분의 지인이더라. 강소라의 마음을 잡은 그 분. 30대 후반의 한의사로 알려져 있다. 그냥 한의사가 아니라 원장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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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가 봤을 때 그분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모범생. 피부 하얗고 공부만하는 모범생 있지 않나"라고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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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소라는 17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로 쓴 편지를 게재하며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결혼식은 8월 29일 예정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가족들만 함께하는 간소한 자리로 대체된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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