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혜영이 코로나19에도 유쾌함을 잃지 않은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끼고 와인 마시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마스크를 쓴 상태로 와인을 마시기 위해 애쓰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혜영은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는 초록색 미니 원피스를 입으며 50대에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힌 이혜영은 나이를 잊게 하는 완벽한 자기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로 지난 2011년 7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화가로도 활약 중인 '아트테이너' 이혜영은 지난 6일 발매한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첫 유닛앨범 '몬스터(Monster)'의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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