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딸이 만들어준 저녁 식사를 자랑했다.
하희라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저녁메뉴~ 딸이 만들어준 파인애플 새우 볶음밥. 남편이 구워준 목삼겹살. 마당에서 따온 깻잎, 체리토마토.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사랑 #은혜 #가족과 함께 #요리 좋아하는 딸 덕분에 맛있게 먹었어~ 고마워"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접시 위에 소담스럽게 담긴 하희라의 저녁 식사가 담겼다. 한 눈에 봐도 건강해지는 메뉴.
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의 요리실력을 닮은 딸의 요리실력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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