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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재영은 "그저 아무 일도 없는 하루가 지금 가장 바라는 소원이 되었어요. 제주는 비바람이 세지고 있어요. 태풍 피해가 없길 바라요"라며 현재 북상 중인 태풍 바비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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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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