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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0-0으로 전반을 마친 후 후반 시작과 함께 올렉 샤토프 대신 그라운드에 나섰다. 후반 1분, 조르제 데스포토비치의 슈팅이 굴절돼 나온 것을 놓치지 않고 오른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러시아리그 진출 불과 2경기만에 터진 데뷔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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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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