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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는 27일 "임슬옹에게도 일부 과실이 있는 것으로 인정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구체적은 조사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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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4일 "임슬옹은 1일 주행을 하던 중 횡단하던 보행자와 충돌이 있었다. 사고 직후 임슬옹은 현장에서 구호조치를 취했으나 피해자가 병원으로 이송 중 사망하게 됐다. 임슬옹은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 조치 됐으나 심각한 심신의 충격을 받았다. 본 사안에 대한 경찰조사 결과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세부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린다. 다만 유족분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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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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