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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은 극중 박진영이 연기하는 김가온의 오랜 친구인 윤수현 역을 맡는다. 유치원 때부터 가온에게 다섯 번이나 고백했다가 거절을 당해도 포기할 줄 모르는 불굴의 여인. 가온의 가장 의리 있는 친구이기도 하다. 경찰대를 나와 광수대 에이스로 잘 나가는 형사인 데다 시원한 미모로 인기 폭발이지만 가온만큼은 그의 매력을 몰라주는 바. 가온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 준비까지 마친 매력적인 캐릭터다. '악마판사'는 현재 지성과 박진영이 투톱으로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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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조용 극본, 박신우 연출)에서 박규영은 괜찮은 정신병원의 7년차 간호사 남주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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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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