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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논 감독은 경기 후 "우리 스스로를 비난해야 할 경기다. 예상보다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경기를 지배했다. 하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질책을 달게 받아야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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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논 감독은 '팀을 떠나고 싶어하는 선수가 있다는 인상을 받았냐'는 질문에 "몇몇이 그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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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2017~2018시즌 연속해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밟은 셀틱은 지난 두 시즌 3차예선에서 탈락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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