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이 아들 승재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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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셀카 찍기도 힘든 개구쟁이. 오랜만에 협조해 줬던 어느 좋았던 날. 마스크 안 쓴 사진 찾기 힘들어요. 7세 아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허양임과 아들 승재 군이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와는 달리 개구진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승재 군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특히 7살인 승재 군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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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의사 허양임과 결혼, 이듬해 승재 군을 출산했다. 고지용과 승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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