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황혜영이 마스크를 쓴 네 가족의 사진을 게재하며 코로나19 사태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황혜영은 "너희들이 자랐을 때 '저때는 모두 마스크를 쓰고 다녔었지'라고 회상하는 날이 오길. #그땐 그랬지 #오늘이 추억이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혜영이 배우자인 2011년 국민의당 대변인 출신 교육인 김경록, 쌍둥이 아들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하는 현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연예인이 벼슬이냐"…안선영, '1분 지각' 입실거부에 업체 저격했다 '역풍'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공식]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끝 결별 "소원해져서 정리"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종지부?..SNS '언팔'에 결별설 확산[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