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딸 소예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박슬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세부리며 발라드 부르듯 맘마 먹는 인생 7개월차 공소예. 나도 모르게 BG를 넣었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양 손으로 젖병을 꼭 쥔 채 우유를 먹고 있는 박슬기의 딸 공소예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박슬기를 똑 닮은 소예 양의 앙증맞은 자태는 눈길을 끌었다.
이때 박슬기는 우유를 먹고 있는 소예 양의 소리에 맞춰 노래를 불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 지난 2월 딸 소예 양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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